항목 ID | GC06700616 |
---|---|
한자 | 金堯齡 |
영어공식명칭 | Kim Yoryeong |
분야 | 역사/전통 시대 |
유형 | 인물/효자·열녀 |
지역 | 강원도 삼척시 |
시대 | 조선/조선 후기 |
집필자 | 전제훈 |
거주|이주지 | 김요령 거주지 -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교가리 |
---|---|
성격 | 효자 |
성별 | 남 |
본관 | 삼척 |
[정의]
조선 후기 삼척 지역 효자.
[가계]
김요령(金堯齡)의 본관은 삼척(三陟)이며, 시중(侍中) 김인궤(金仁軌)의 후손이다.
[활동 사항]
김요령은 붓을 던지고 활을 잡아 스승을 택하여 자식을 가르치면서 집안의 화목을 위하여 노력하는 한편 불쌍한 사람들을 도왔다. 김요령은 아버지가 병으로 앓아 눕자 3년 동안 온갖 노력을 다하여 약을 지어 드리며 간호를 하였다. 그러나 아버지의 병은 낫지 않고 오히려 임종에 이르게 되었다. 김요령은 손가락을 잘라 피를 아버지 입으로 흘려 넣어 드려서 사흘을 더 연명하게 하였지만 아버지는 끝내 숨을 거둠으로써 3년 시묘살이를 하였다.
[상훈과 추모]
김요령의 효행이 조정에 알려져 효자 정려(旌閭)를 받았다. 정조 때 수직(壽職)으로 통정대부(通政大夫)의 벼슬을 받았다.